신용대출
집이나 차를 맡기지 않고 소득과 신용점수로 한도와 금리가 정해집니다. 직장인 신용대출이 대표적이고, 만기는 보통 1년 단위로 이어 가거나 처음부터 분할상환으로 받습니다.
금리는 주택담보대출보다 높은 편이지만, 등기나 근저당 설정이 없습니다. 한도를 끝까지 쓰는 순간 다른 대출 심사가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신용대출인지, 집이나 차를 맡기는 담보대출인지, 전세자금대출인지로 갈립니다. 상품 이름은 은행마다 달라도 아래 여섯 가지 안에 들어옵니다.
집이나 차를 맡기지 않고 소득과 신용점수로 한도와 금리가 정해집니다. 직장인 신용대출이 대표적이고, 만기는 보통 1년 단위로 이어 가거나 처음부터 분할상환으로 받습니다.
금리는 주택담보대출보다 높은 편이지만, 등기나 근저당 설정이 없습니다. 한도를 끝까지 쓰는 순간 다른 대출 심사가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주택에 근저당을 설정하고 집값의 일정 비율까지 빌립니다. 규제지역, LTV, DSR에 따라 한도가 잘리고, 분할상환 기간은 10년에서 40년처럼 길게 잡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같은 금리라도 기간이 길면 월 납입액은 줄고 총 이자는 늘어납니다. 중도상환수수료 기간이 있는지도 계약 전에 봐야 합니다.
전세 보증금이 필요한 세입자가 받는 대출입니다. 주택도시보증공사, 주택금융공사, 서울보증처럼 보증 기관에 따라 한도와 금리가 달라집니다.
집주인이 바뀌거나 보증금 반환이 늦어지면 대출 연장과 보증 유지 조건이 중요합니다. 이자만 내다 만기에 원금을 갚는 구조가 흔합니다.
약정 한도 안에서 쓴 금액에만 이자가 붙는 신용한도대출입니다. 통장 잔액이 마이너스가 된 날이 이자 계산의 시작입니다.
쓰지 않은 한도에는 이자가 없지만, 한도 자체가 신용 부채로 잡힐 수 있습니다. 비상금으로 두고 월급날에 바로 메우는 용도에 가깝습니다.
신용카드 한도 안에서 카드사가 내주는 장기 카드대출입니다. 은행 신용대출 심사를 따로 받지 않아도 되는 대신, 금리는 보통 더 높습니다.
현금서비스(단기카드대출)와 다릅니다. 카드사 금리 안내는 카드론 금리보기에 모았습니다.
차량 할부, 은행 오토론, 캐피탈 대출로 나뉩니다. 차를 담보로 잡는지, 선수금을 얼마나 내는지에 따라 금리와 월 납입액이 달라집니다.
견적서의 월 납입액만 보면 기간이 긴 쪽이 싸 보입니다. 총 이자랑 중도상환은 자동차 금리보기에서 회사별로 가면 됩니다.
종류와 별개로, 매달 돈을 나누는 방식은 원리금균등, 원금균등, 만기일시입니다. 원리금균등은 매달 같은 금액을 냅니다. 원금균등은 원금을 개월수로 나눠 이자가 점점 줄고, 총 이자는 같은 조건에서 원리금균등보다 적습니다. 만기일시는 매달 이자만 내다 마지막에 원금을 갚습니다.
1억 원, 연 4.5%, 30년을 이 사이트의 계산기에 넣으면 원리금균등 매월 납입액은 506,685원입니다. 숫자는 원 단위 반올림이고 수수료는 빠졌습니다. 직접 조건은 계산기에서 바꿔 볼 수 있습니다.
담보대출은 주택이나 예금처럼 맡길 자산이 한도와 금리를 낮추는 역할을 합니다. 신용대출은 그 자산 없이 소득과 신용이력으로 심사합니다.
아닙니다. 중도상환수수료, 보증료, 인지세, 근저당 설정비, 변동금리 주기가 월 이자 차이를 뒤집기도 합니다. 총 상환액으로 비교하는 편이 맞습니다.
원금, 기간, 상환 방식을 같게 두고 금리만 바꿉니다. 기간이 다르면 월 납입액이 작아 보여도 총 이자는 더 클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