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균부터 보기

업체별 비교는 한국대부금융협회 신용대출상품 금리비교에 있습니다. 최적금리, 최고금리, 평균금리가 같이 있는데, 최적은 조건이 가장 좋은 쪽에 가깝습니다. 내 조건이 그 칸인지는 표만으로 알 수 없어서, 평균을 먼저 보는 편이 맞습니다.

주택담보나 마이너스통장을 같은 형식으로 나눠 둔 협회 표는 찾지 못했습니다. 이자가 연 20%를 넘으면 그 초과분은 약정을 해도 받을 수 없는 돈이고, 수수료라는 이름을 붙여도 이자에 넣습니다. 500만 원 예시는 대부업 금리에 있습니다.

등록이 안 된 업체거나 연 20%를 넘는 조건은 불법 사금융일 수 있습니다. 계약 전에 금융감독원이나 관할 지자체 등록 여부를 확인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