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리, 복리, 적립식 납입, 배당금과 ETF 분배금 재투자를 한 화면에서 계산합니다. 환율은 바꾸지 않고, 고른 통화 단위로만 보여 줍니다.
투자 수익 계산
계산 결과
복리의 마법 비교
같은 최초 투자금, 월 납입, 수익률로 기간만 5·10·20·30년으로 바꿉니다. 막대는 최종 총자산이고, 긴 막대가 복리입니다. 실제 수익률은 해마다 달라지고, 이 비교는 보장이 아닙니다.
기간
누적 원금
단리 수익
단리 총자산
단리 수익률
복리 수익
복리 총자산
복리 수익률
재투자 비율 비교
기간
0% 재투자 총자산
50% 재투자 총자산
100% 재투자 총자산
회차별 스케줄
회차
추가 투자금
투자수익
세전 배당·분배금
세금
재투자액
현금수령액
투자자산
총자산
복리 계산기: 단리와 복리 비교
단리는 처음 넣은 돈과 그 뒤 납입한 돈에만 수익이 붙습니다. 이미 받은 이자는 원금에 합치지 않아서, 다음 달 이자의 기준이 커지지 않습니다. 복리는 그 달 수익을 자산에 남겨 다음 달 계산에 넣습니다.
같은 1,000만 원, 연 7%, 10년을 이 계산기에 넣으면 단리 총자산은 16,999,960원, 복리 총자산은 19,671,505원입니다. 단리 이자가 7,000,000원이 아닌 이유는 매달 이자를 원 단위로 반올림해서 한 달이 58,333원이기 때문입니다. 58,333원 × 120개월이 6,999,960원입니다.
복리의 마법: 장기 투자 효과
복리의 마법은 수익을 빼지 않고 남겨 둘 때, 기간이 길수록 단리보다 자산이 커지는 현상입니다. 위와 같은 1,000만 원, 연 7%, 일시 투자에서 복리 총자산은 5년 14,025,513원, 10년 19,671,505원, 20년 38,696,820원, 30년 76,122,508원입니다. 단리는 같은 기간에 13,499,980원, 16,999,960원, 23,999,920원, 30,999,880원입니다.
5년 단리
13,499,980원
5년 복리
14,025,513원
10년 단리
16,999,960원
10년 복리
19,671,505원
20년 단리
23,999,920원
20년 복리
38,696,820원
30년 단리
30,999,880원
30년 복리
76,122,508원
계산을 실행하면 지금 넣은 조건으로 5년, 10년, 20년, 30년을 다시 비교합니다. 배당·분배금형이면 재투자 0%, 50%, 100%의 총자산도 같이 나옵니다. 이 차이는 넣은 수익률이 계속된다는 가정이고, 시장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적립식 투자 복리 계산
적립식은 최초 투자금에 더해 매달 초에 같은 금액을 넣습니다. 그 달 수익은 납입한 뒤의 자산을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그래서 나중에 넣은 돈은 남은 기간만큼만 수익이 붙습니다.
1,000만 원으로 시작하고 매달 30만 원을 10년, 연 7% 복리로 넣으면 외부에서 들어간 원금은 4,600만 원이고, 이 계산기의 최종 자산은 71,277,171원입니다. 월 납입을 끄면 최초 투자금만 굴립니다.
배당금 계산기: 예상 배당금 계산
보유 수량으로 볼 때는 주식 수에 1회 주당 배당금을 곱합니다. 이 금액은 연간 합계가 아니라 지급 1회 금액입니다. 분기 지급이면 그 1회 금액을 1년에 네 번 받는 것으로 연간 배당금을 만듭니다.
투자금으로 볼 때는 연 배당수익률을 투자금에 곱합니다. 두 입력을 더하지 않습니다. 세액은 1회 세전 금액에 입력한 세율을 곱해 원 단위로 반올림하고, 세후 금액은 세전에서 그 세액을 뺀 값입니다. 월평균은 연간 세후 금액을 12로 나눈 참고치이고, 분기나 연 지급의 실제 입금액과는 다릅니다.
ETF 분배금 계산기
ETF 분배금도 보유 수량×1회 주당 분배금, 또는 투자금×연 분배수익률 중 하나만 사용합니다. 지급 주기와 세후 금액, 월평균의 뜻은 배당금 계산과 같습니다.
다른 점은 분배금이 회사의 이익 배당만은 아닐 수 있다는 것입니다. 채권 이자, 매매 차익, 원금이 일부 돌아오는 분배가 섞이기도 하고, 매달 금액이 바뀝니다. 지급 주기에서 매월을 고르면 월배당처럼 매달 같은 분배금이 나온다고 가정한 예상입니다. 세금은 투자 국가, 계좌 종류, 상품 구조에 따라 달라집니다.
배당금·분배금 재투자 계산
재투자 비율은 세후 금액에 곱합니다. 0%면 세후 금액이 전부 현금으로 남고, 100%면 투자자산에 다시 들어갑니다. 50%나 직접 넣은 비율은 그 가운데입니다. 현금은 쓰지 않고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되, 현금에는 이자를 붙이지 않습니다.
다시 넣은 돈은 외부 투자원금에 넣지 않습니다. 최종 총자산은 투자자산과 누적 현금을 더한 값이고, 총투자수익은 그 총자산에서 외부 투자원금을 뺀 값입니다. 재투자 비율이 높다고 항상 수익률이 더 좋다는 뜻은 아닙니다. 가격이 떨어지면 재투자한 자산도 같이 줄어듭니다.
복리 계산 공식
복리와 배당형의 가격 수익은 연간 유효수익률을 월 수익률로 바꿉니다. 월 수익률 = (1 + 연 수익률) ^ (1/12) − 1. 매달 초에 납입한 뒤, 그 자산에 월 수익률을 곱하고 통화 단위로 반올림합니다. 원은 1원, 달러는 0.01달러입니다.
단리의 월 이율은 연 수익률 ÷ 12 입니다. 이자는 그달의 외부 투자원금에만 붙고 자산에 합치지 않습니다. 납입은 월말 이자가 아니라 월초입니다. 추가 개월을 넣으면 그 개월까지 같은 월 계산을 이어 갑니다.
배당·분배금은 가격 수익과 별도입니다. 투자금 기준의 세전 지급액은 지급월 투자자산 × 연 배당수익률 × 지급 간격 개월 ÷ 12 입니다. 수량 기준은 보유 수량 × 1회 주당 금액입니다. 세금은 그 세전 금액 × 세율을 원 단위로 반올림한 값이고, 재투자액은 (세전 − 세금) × 재투자 비율입니다. 현금수령액은 세후 금액에서 재투자액을 뺀 값입니다. 최종 총자산은 투자자산 + 누적 현금이고, 재투자액은 외부 원금에 다시 넣지 않습니다.
이 계산기는 분배락으로 가격을 깎지 않습니다. 가격 상승률과 배당수익률을 따로 받기 때문입니다. 총수익을 이미 가격 상승률에 넣었다면 배당수익률은 0으로 두세요. 분배금을 가격에서 한 번 더 빼면 같은 수익이 빠집니다.
투자 복리 계산 시 주의사항
세율 15.4%는 입력칸에 넣어 둔 예시입니다. 해외 주식, ISA, 연금, 채권형 ETF는 과세가 다릅니다. 수익률과 분배금은 해마다 바뀌고, 이 계산기는 그 변동을 넣지 않습니다.
물가상승률을 넣으면 최종 총자산을 (1+물가상승률)의 투자 기간(연 단위) 제곱으로 나눈 실질 금액을 같이 보여 줍니다. 추가 개월이 있으면 그 기간까지 연으로 환산합니다. 비워 두면 명목 금액만 나옵니다. 대출 이자가 필요하면 대출계산기를 쓰면 됩니다. 이 페이지는 투자 원금의 상환 일정을 계산하지 않습니다.
계산 예시
아래 금액은 이 페이지의 계산 엔진으로 만든 값입니다. 복리는 연간 유효수익률을 월 수익률로 바꾸고, 납입은 월초, 금액은 원 단위 반올림입니다. 예상 수익이며 실제 투자 결과가 아닙니다.
예시 A. 1,000만 원, 연 5%, 10년
일시 투자, 복리, 월 추가 투자금 0원, 배당 없음.
항목
금액
누적 원금
10,000,000원
누적 수익
6,288,943원
최종 총자산
16,288,943원
예시 B. 3,000만 원과 매달 50만 원, 연 7%, 20년
적립식 복리. 매달 초에 50만 원을 넣습니다.
항목
금액
누적 원금
150,000,000원
누적 수익
221,293,569원
최종 총자산
371,293,569원
예시 C. 5,000만 원, 연 분배수익률 6%, 세율 15%, 20년 전액 재투자
가격 상승률 0%, 배당·분배금형, 매년 한 번 지급, 재투자 100%. 세후 분배금만 다시 넣습니다.
항목
금액
누적 원금
50,000,000원
누적 세전 분배금
100,252,741원
누적 세금
15,037,913원
누적 재투자
85,214,828원
최종 총자산
135,214,828원
예시 D. 같은 조건의 재투자 0%, 50%, 100%
예시 C와 같은 원금, 분배수익률, 세율, 기간입니다. 현금에는 이자를 붙이지 않습니다.
재투자
투자자산
현금
총자산
0%
50,000,000원
51,000,000원
101,000,000원
50%
82,733,865원
32,733,859원
115,467,724원
100%
135,214,828원
0원
135,214,828원
자주 묻는 질문
복리 계산기는 어떻게 사용하나요?
최초 투자금, 연 예상 수익률, 투자 기간을 넣고 수익 계산을 누르면 복리 자산이 나옵니다. 적립식 투자를 고르면 월 추가 투자금도 함께 계산합니다.
복리의 마법이란 무엇인가요?
수익을 빼서 쓰지 않고 남겨 두면, 기간이 길수록 단리보다 자산이 더 커지는 현상입니다. 1,000만 원, 연 7%, 일시 투자에서 30년 복리 총자산은 76,122,508원이고 단리는 30,999,880원입니다.
단리와 복리는 어떻게 다른가요?
단리는 투자원금에만 수익이 붙고 이자는 다시 굴리지 않습니다. 복리는 그 수익을 자산에 합쳐 다음 달 수익의 기준이 됩니다.
월 50만 원씩 20년 투자하면 얼마인가요?
연 7% 복리, 매달 초 50만 원, 최초 투자금 없이 20년이면 납입 원금 1억 2,000만 원, 최종 자산 255,203,029원입니다. 처음에 3,000만 원을 더 넣으면 납입 원금 1억 5,000만 원, 최종 자산 371,293,569원입니다. 수익률이 다르면 금액도 달라집니다.
배당금 재투자는 복리 효과가 있나요?
세후 배당금을 자산에 다시 넣으면 다음 배당의 기준 금액이 커질 수 있습니다. 가격이 내리면 재투자한 돈도 줄어들므로, 재투자가 항상 더 높은 수익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ETF 분배금을 재투자하면 어떻게 되나요?
분배금에서 세금을 뺀 금액 중 재투자 비율만큼 투자자산에 더하고, 나머지는 이자가 없는 현금으로 둡니다. 5,000만 원, 가격 상승률 0%, 연 분배수익률 6%, 세율 15%, 매년 지급, 20년, 전액 재투자이면 최종 총자산은 135,214,828원입니다.
배당금과 ETF 분배금은 무엇이 다른가요?
이 계산기의 식은 같습니다. 분배금은 이익 배당만이 아닐 수 있고, 원금이 일부 돌아오는 금액이 섞일 수 있으며 지급액이 자주 바뀝니다.
배당금 재투자와 현금 수령 중 무엇이 다른가요?
5,000만 원, 연 6%, 세율 15%, 가격 상승 0%, 매년 지급, 20년에서 전액 현금 수령의 총자산은 101,000,000원, 50% 재투자는 115,467,724원, 전액 재투자는 135,214,828원입니다. 현금에는 이자를 붙이지 않습니다.
배당금을 재투자하지 않으면 어떻게 되나요?
세후 배당금이 전부 현금으로 쌓이고 투자자산은 가격 수익만 반영합니다. 위 조건에서 현금은 51,000,000원이고 투자자산은 5,000만 원입니다.
연 5%와 연 10% 복리의 차이는 얼마인가요?
1,000만 원, 10년, 일시 투자, 월 복리에서 연 5%의 최종 자산은 16,288,943원이고 연 10%는 25,937,424원입니다. 차이는 9,648,481원입니다.
배당금 재투자 시 세금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지급월의 세전 배당금에 입력한 세율을 곱해 원 단위로 반올림합니다. 재투자 비율은 세전 금액이 아니라 세금을 뺀 금액에 곱합니다. 15.4%는 예시 세율입니다.
월 수익률은 어떻게 바꾸나요?
복리의 연 수익률은 연간 유효수익률로 보고, 월 수익률은 (1+연 수익률)의 12분의 1제곱에서 1을 뺀 값입니다. 단리는 연 수익률을 12로 나눕니다.